제주도, 지역안전지수 향상 위한 실질적 개선방안 마련 박차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19:05:23
60개 개선과제 추진상황 점검... 안전 인프라 확충 및 안전의식 확산 노력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오후 2시 도청 한라홀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2분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분야별 개선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제주도와 행정시, 경찰, 소방 등 24개 부서·기관이 참석해 교통사고 예방, 피서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신문고 운영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표하는 지표로,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전년도 통계를 활용해 지방정부의 안전역량을 1~5등급으로 나타낸 것이다.
제주도는 올해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60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분기별 목표를 설정해 추진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 가운데 22개 중점 개선과제를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지표 개선 효과를 점검했다.
제주도는 안전 인프라 확충과 도민 안전의식 확산을 중심으로 개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안전 인프라 분야에서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횡단보도 시설 개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범죄예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도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서는 음주문화 개선, 응급처치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자살 예방 생명존중문화마을 조성 등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분야별 핵심지표 추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취약 요인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오늘 논의된 방안들을 토대로 도민이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개선방안들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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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안전지수 2분기 보고회 |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오후 2시 도청 한라홀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2분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분야별 개선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제주도와 행정시, 경찰, 소방 등 24개 부서·기관이 참석해 교통사고 예방, 피서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신문고 운영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표하는 지표로,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전년도 통계를 활용해 지방정부의 안전역량을 1~5등급으로 나타낸 것이다.
제주도는 올해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60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분기별 목표를 설정해 추진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 가운데 22개 중점 개선과제를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지표 개선 효과를 점검했다.
제주도는 안전 인프라 확충과 도민 안전의식 확산을 중심으로 개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안전 인프라 분야에서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횡단보도 시설 개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범죄예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도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서는 음주문화 개선, 응급처치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자살 예방 생명존중문화마을 조성 등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분야별 핵심지표 추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취약 요인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오늘 논의된 방안들을 토대로 도민이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개선방안들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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