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복지재단, 성북시니어클럽과 함께한 ‘8월의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 성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19:00:02
성북구·성북복지재단·성북시니어클럽 ‘한올한올 봉제사업단’ 협업, 나눔 키트 전달
서울 성북구와 성북복지재단(이사장 윤재성)이 주관·후원하고, 성북시니어클럽(관장 구본규) 노인 일자리 사업인 ‘한올한올 봉제사업단’이 참여한 ‘8월의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가 지난 8월 27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에 이어 한여름 시원한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성북복지재단과 시니어클럽은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보냉백 나눔 키트 280개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나눔 키트는 성북시니어클럽 ‘한올한올 봉제사업단’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보냉백에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 물품 5종(치약, 칫솔, 샴푸, 마데카 앰플, 마데카 크림)과 박스테이프를 채워 구성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성북복지재단은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복지자원 연계’와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성북형 지역복지 선순환 모델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복지 허브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성북복지재단 윤재성 이사장은 “이번 ‘8월의 크리스마스’ 나눔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재단의 자원이 어우러져 사각지대에 온기를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선순환 복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성북시니어클럽 구본규 관장은 “어르신들의 손길로 완성된 보냉백이 중장년 1인 가구에 따뜻한 위로가 됐길 바라며,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되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북복지재단 및 성북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돌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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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의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 |
서울 성북구와 성북복지재단(이사장 윤재성)이 주관·후원하고, 성북시니어클럽(관장 구본규) 노인 일자리 사업인 ‘한올한올 봉제사업단’이 참여한 ‘8월의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가 지난 8월 27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에 이어 한여름 시원한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성북복지재단과 시니어클럽은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보냉백 나눔 키트 280개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나눔 키트는 성북시니어클럽 ‘한올한올 봉제사업단’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보냉백에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 물품 5종(치약, 칫솔, 샴푸, 마데카 앰플, 마데카 크림)과 박스테이프를 채워 구성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성북복지재단은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복지자원 연계’와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성북형 지역복지 선순환 모델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복지 허브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성북복지재단 윤재성 이사장은 “이번 ‘8월의 크리스마스’ 나눔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재단의 자원이 어우러져 사각지대에 온기를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선순환 복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성북시니어클럽 구본규 관장은 “어르신들의 손길로 완성된 보냉백이 중장년 1인 가구에 따뜻한 위로가 됐길 바라며,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되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북복지재단 및 성북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돌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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