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동해선을 물들이는 클래식 공연 ‘문화의 선율, 동해선을 달리다’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13 18:35:17
7월부터 11월까지 일광역·오시리아역에서 총 8회 공연…누구나 무료 관람
기장군은 군민과 동해선 이용객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15일부터 11월까지 관내 동해선 역사에서 '문화의 선율, 동해선을 달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해선 주요 역사의 특성과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반영해 총 8회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회차별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매회 2개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공연은 7월 15일 오후 6시 일광역에서 열린다. 안형수 전자바이올리니스트와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가 개막 무대를 장식하며, 이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일광역과 오시리아역에서 총 8회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동해선 역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공연을 영화 OST와 친숙한 대중음악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로 구성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 군민과 철도 이용객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예술의 시간을 제공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2026년 지역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협치를 통해 추진된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동해선 역사가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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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군, 동해선을 물들이는 클래식 공연 ‘문화의 선율, 동해선을 달리다’개최 |
기장군은 군민과 동해선 이용객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15일부터 11월까지 관내 동해선 역사에서 '문화의 선율, 동해선을 달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해선 주요 역사의 특성과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반영해 총 8회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회차별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매회 2개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공연은 7월 15일 오후 6시 일광역에서 열린다. 안형수 전자바이올리니스트와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가 개막 무대를 장식하며, 이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일광역과 오시리아역에서 총 8회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동해선 역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공연을 영화 OST와 친숙한 대중음악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로 구성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 군민과 철도 이용객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예술의 시간을 제공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2026년 지역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협치를 통해 추진된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동해선 역사가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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