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81주년 경찰의 날 맞아 모범경찰공무원 14명 표창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1 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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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범죄 예방에 기여한 경찰공무원 노고 격려...안전한 인천 조성 협력 강화
▲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21일 인천경찰청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인천시가 치안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인천광역시는 21일 인천광역시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경찰의 날을 축하하고, 치안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모범경찰공무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범죄 예방 활동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 치안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들을 표창 대상자로 선정했다.

박 시장은 지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선 경찰관서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한 데 이어, 이날 기념행사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경찰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인천시와 경찰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찬대 시장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제복의 무게를 묵묵히 감당해 오신 경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이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경찰이 더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앞으로도 경찰과의 유기적인 공조를 이어가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평온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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