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꼰대야?” ‘MZ’ 지예은, 갑질에 질색… ‘술게임 못하면 유배?’
- 연예 / 프레스뉴스 / 2026-08-05 18:15:04
‘애주가’ 신기루 극찬! ‘조선의 맛’ 제대로 담은 ‘회식 끝판왕’ 한 상 大공개! “식사부터 해장까지 한 방에...”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술 게임 벌칙으로 '유배'까지 보내며 신하들을 들었다 놨다 했던 조선 최고 ‘회식 마니아’ 정조의 유별난 술자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역대급 회식 요리도 선보인다.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 정조의 술자리 썰이 공개된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는 직접 충신을 키우고자 결심해 도서관이자 학문 연구 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하고 불철주야 연구에 매진하게 했다. ‘큰별쌤’ 최태성이 “휴가 보내면서까지 일을 시켰다”고 폭로(?)하자 신기루와 지예은은 “신고해야 한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했다”며 ‘회식 마니아’였던 정조의 또 다른 일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그가 정조가 즐긴 건배사 ‘불취무귀(不醉無歸)’의 뜻을 묻자, ‘허당 MZ’ 지예은은 “취하지 않으면 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한문을 보고 알았다. 저 한문 공부 많이 했다”며 정답을 정확히 맞혀 ‘뇌섹녀’의 반전미를 선보였다. 그 정도로 술을 좋아했던 ‘조선 최고 주당’ 정조는 다산 정약용에게 붓 통 가득 술을 부어주며 마시라는 어명을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비명을 질렀다는 일화도 전해졌다. 이를 들은 양상국X신기루는 “정조도 폭군 아니냐”라며 신하 한정 ‘꼰대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술 게임’까지 좋아했던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술자리 놀이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벌칙을 줬다. 벌칙의 정체가 ‘유배 보내기’로 밝혀지자, ‘궁인 트리오’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라며 경악했고 ‘MZ 궁녀’ 지예은은 “꼰대야?”라며 질색했다. 이에 최태성은 “제주도 같은 먼 곳에 보낸 게 아니라,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재치 넘치는 벌칙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빡빡한 업무와 과한 술자리로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정조만의 ‘회식 끝판왕’ 요리가 등장했다. 이 요리에 ‘애주가’ 신기루는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엔 딱인 음식이다. 식사부터 해장까지 다 되는 거다”라며 인정했다. 최태성도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숟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며 원성을 사던 정조를 한순간에 재평가하게 만든 이 ‘반전 요리’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식 마니아’ 정조가 차린, 신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왕의 밥상’의 정체는 5일(수) 오늘 밤 10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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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술 게임 벌칙으로 '유배'까지 보내며 신하들을 들었다 놨다 했던 조선 최고 ‘회식 마니아’ 정조의 유별난 술자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역대급 회식 요리도 선보인다.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 정조의 술자리 썰이 공개된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는 직접 충신을 키우고자 결심해 도서관이자 학문 연구 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하고 불철주야 연구에 매진하게 했다. ‘큰별쌤’ 최태성이 “휴가 보내면서까지 일을 시켰다”고 폭로(?)하자 신기루와 지예은은 “신고해야 한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했다”며 ‘회식 마니아’였던 정조의 또 다른 일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그가 정조가 즐긴 건배사 ‘불취무귀(不醉無歸)’의 뜻을 묻자, ‘허당 MZ’ 지예은은 “취하지 않으면 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한문을 보고 알았다. 저 한문 공부 많이 했다”며 정답을 정확히 맞혀 ‘뇌섹녀’의 반전미를 선보였다. 그 정도로 술을 좋아했던 ‘조선 최고 주당’ 정조는 다산 정약용에게 붓 통 가득 술을 부어주며 마시라는 어명을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비명을 질렀다는 일화도 전해졌다. 이를 들은 양상국X신기루는 “정조도 폭군 아니냐”라며 신하 한정 ‘꼰대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술 게임’까지 좋아했던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술자리 놀이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벌칙을 줬다. 벌칙의 정체가 ‘유배 보내기’로 밝혀지자, ‘궁인 트리오’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라며 경악했고 ‘MZ 궁녀’ 지예은은 “꼰대야?”라며 질색했다. 이에 최태성은 “제주도 같은 먼 곳에 보낸 게 아니라,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재치 넘치는 벌칙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빡빡한 업무와 과한 술자리로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정조만의 ‘회식 끝판왕’ 요리가 등장했다. 이 요리에 ‘애주가’ 신기루는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엔 딱인 음식이다. 식사부터 해장까지 다 되는 거다”라며 인정했다. 최태성도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숟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며 원성을 사던 정조를 한순간에 재평가하게 만든 이 ‘반전 요리’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식 마니아’ 정조가 차린, 신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왕의 밥상’의 정체는 5일(수) 오늘 밤 10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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