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횡성군, ‘관광 500만 시대’ 여는 첫 추경예산 7,965억3천4백만원 확정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9-23 16:25:48
기정예산 대비 790억6천2백만원 증액
횡성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2일 제337회 횡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 716억2천3백만원(11.13%) 증액한 7,149억8천3백만원,
특별회계 74억3천9백만원(10.04%)을 증액한 815억5천1백만원으로 기정예산(’26년 제1회 추경) 대비 총 790억6천2백만원(11.02%) 증액한 7,965억3천4백만원 규모이다,
군은 이번 추경예산 확정을 발판 삼아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관광 500만 시대’ 실현에 가속도를 붙인다. 특히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활기찬 횡성군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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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
횡성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2일 제337회 횡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 716억2천3백만원(11.13%) 증액한 7,149억8천3백만원,
특별회계 74억3천9백만원(10.04%)을 증액한 815억5천1백만원으로 기정예산(’26년 제1회 추경) 대비 총 790억6천2백만원(11.02%) 증액한 7,965억3천4백만원 규모이다,
군은 이번 추경예산 확정을 발판 삼아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관광 500만 시대’ 실현에 가속도를 붙인다. 특히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활기찬 횡성군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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