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새 MC 낙점! 제3대 골든컵 레이스 함께한다

연예 / 프레스뉴스 / 2026-08-05 18: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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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춘길 뒤이을 새 챔피언은? 제3대 골든컵 경쟁 돌입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이 매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정통 트롯부터 발라드, 록, 댄스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가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금요일 밤을 대표하는 음악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16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 끝에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챕터2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새 챔피언의 탄생과 함께 '금타는 금요일'은 제3대 골든컵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의 포문을 연다.

이번 챕터3에서는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이특에 이어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 안성훈이 MC로 전격 합류해 신선한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다. 이로써 '금타는 금요일'에는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 출신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총 4명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안성훈은 최근 '미스트롯 포유'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은 물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예능감까지 인정받으며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안성훈은 무대에 서는 가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동료의 시선으로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프로그램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테랑 MC 김성주와 선보일 찰떡 호흡 역시 이번 챕터3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이와 관련 '금타는 금요일' 제작진은 "안성훈은 음악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금타는 금요일'만의 매력을 배가시킬 적임자"라며 "챕터3를 더욱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이끌어갈 안성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제3대 골든컵 레이스에서는 또 어떤 명승부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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