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9일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8:00:08
나루아트센터에서 광진구청·광진소방서 등 17개 유관기관 합동
광진구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2시 나루아트센터에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이 대형 재난에 대비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한다.
광진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광진구청과 광진소방서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연 도중 화재가 발생해 대피하던 관객이 출입구로 한꺼번에 몰려 인파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구는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발생뿐 아니라 대피 과정의 혼잡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훈련 유형을 '화재로 인한 공연장 인파사고'로 정했다.
이번 훈련에는 광진경찰서, 육군 제3298부대, 한국전력, 예스코, 광진문화재단, 지역자율방재단 등 17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해 나루아트센터 현장훈련과 광진구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진행한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간 소통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교신하며 함께 대응하는 과정을 확인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연장처럼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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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한 김경호 광진구청장 |
광진구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2시 나루아트센터에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이 대형 재난에 대비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한다.
광진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광진구청과 광진소방서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연 도중 화재가 발생해 대피하던 관객이 출입구로 한꺼번에 몰려 인파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구는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발생뿐 아니라 대피 과정의 혼잡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훈련 유형을 '화재로 인한 공연장 인파사고'로 정했다.
이번 훈련에는 광진경찰서, 육군 제3298부대, 한국전력, 예스코, 광진문화재단, 지역자율방재단 등 17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해 나루아트센터 현장훈련과 광진구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진행한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간 소통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교신하며 함께 대응하는 과정을 확인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연장처럼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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