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 569명 참여한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7 18:00:41
지원 기간 1년 확대로 농촌유학 연장 참여 증가 효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에 서울 학생 569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이 흙을 밟을 수 있는 농촌의 학교에 다니면서 자연-마을-학교 안에서 계절의 변화, 제철 먹거리, 관계 맺기 등의 경험을 통해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현재 전남·전북·강원·제주·인천의 5개 지역과 협력하여 농촌유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농촌유학 지원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확대하여 연장 참여 학생들이 농촌학교에서 배움과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보다 깊이 있는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2학기 참여 예정 학생 569명 가운데 신규 참여자는 48명(8%), 연장 참여자는 521명(92%)으로, 연장 참여 학생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역별 참여 예정 인원은 강원 231명, 전남 124명, 전북 109명, 제주 105명이다. 참여 유형별로는 가족체류형이 53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33명은 지역 유학센터에서 생활하며 농촌유학에 참여한다.
한편 인천에서는 5박 6일 단기형 농촌유학을 별도로 운영하는데 서울학생 32명이 10월까지 농촌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특색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촌유학 신규 참여 학생들은 전학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2026학년도 2학기부터 각 지역의 농촌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농촌유학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농촌유학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배움과 성장을, 농촌학교와 지역에는 활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교육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농촌의 자연과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촌유학의 기회를 넓히고, 도·농간 교육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 ▲ 서울특별시교육청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에 서울 학생 569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이 흙을 밟을 수 있는 농촌의 학교에 다니면서 자연-마을-학교 안에서 계절의 변화, 제철 먹거리, 관계 맺기 등의 경험을 통해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현재 전남·전북·강원·제주·인천의 5개 지역과 협력하여 농촌유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농촌유학 지원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확대하여 연장 참여 학생들이 농촌학교에서 배움과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보다 깊이 있는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2학기 참여 예정 학생 569명 가운데 신규 참여자는 48명(8%), 연장 참여자는 521명(92%)으로, 연장 참여 학생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역별 참여 예정 인원은 강원 231명, 전남 124명, 전북 109명, 제주 105명이다. 참여 유형별로는 가족체류형이 53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33명은 지역 유학센터에서 생활하며 농촌유학에 참여한다.
한편 인천에서는 5박 6일 단기형 농촌유학을 별도로 운영하는데 서울학생 32명이 10월까지 농촌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특색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촌유학 신규 참여 학생들은 전학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2026학년도 2학기부터 각 지역의 농촌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농촌유학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농촌유학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배움과 성장을, 농촌학교와 지역에는 활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교육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농촌의 자연과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촌유학의 기회를 넓히고, 도·농간 교육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