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 제25회 울산교육감배 검도 대회 학생 132명 참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0 17:50:32
승자 진출전 방식으로 37개 메달 놓고 기량 겨뤄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9일 주최한 ‘제25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에 지역 초중고 학생 13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오전 11시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검도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 3개 부와 개인전 7개 부로 나눠 승자 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37개의 메달을 두고 검도의 기본 덕목인 ‘예(禮)’를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검도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검도는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예의와 자제력,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운동이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바른 인성을 기르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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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울산중앙고등학교에서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를 열었다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9일 주최한 ‘제25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에 지역 초중고 학생 13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오전 11시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검도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 3개 부와 개인전 7개 부로 나눠 승자 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37개의 메달을 두고 검도의 기본 덕목인 ‘예(禮)’를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검도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검도는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예의와 자제력,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운동이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바른 인성을 기르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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