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금연(노담) 홍보 캠페인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7 18:00:32
14일 경북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 홍보 활동 펼쳐
대구 중구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양순정)는 지난 14일 경북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전지열) 직원과 함께 경북공업고등학교(교장 김영화) 학생들이 참여하여,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든든한끼 우유와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양순정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건강한 생활 습관은 평생의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담배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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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금연(노담) 홍보 캠페인 실시 |
대구 중구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양순정)는 지난 14일 경북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전지열) 직원과 함께 경북공업고등학교(교장 김영화) 학생들이 참여하여,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든든한끼 우유와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양순정 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건강한 생활 습관은 평생의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담배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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