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인공지능 교육,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든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5 17:30:23
울산교육청,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 탐색토론회’ 열어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 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정책 방향 탐색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인공지능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과 교원의 수업 혁신 역량을 높이고, 울산형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인공지능 교육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문병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식의 인공지능 외삽 시대 교육’을 주제로 90분간 특강을 진행했다.
문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변화와 학교 교육의 역할,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의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인공지능 교육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학생과 교원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활용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9월 9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 전문직원 등 교육공동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울산형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2차 정책 토론회(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정순진 미래교육과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교육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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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문병로 교수가 15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지식의 인공지능 외삽 시대 교육’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 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정책 방향 탐색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인공지능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과 교원의 수업 혁신 역량을 높이고, 울산형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인공지능 교육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문병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식의 인공지능 외삽 시대 교육’을 주제로 90분간 특강을 진행했다.
문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변화와 학교 교육의 역할,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의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인공지능 교육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학생과 교원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활용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9월 9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 전문직원 등 교육공동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울산형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2차 정책 토론회(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정순진 미래교육과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교육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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