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온 마을’ 교육부 초등돌봄·교육 우수모형 선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06 16:55:07
강북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겨울방학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의 ‘겨울방학 중 강북 온 마을 사업(프로젝트)’이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겨울방학 초등 돌봄·교육 우수모형(모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방학 중 발생하기 쉬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자 마련됐다.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가 협력해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우수 기초지자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모로 기존 초등학교 5곳을 우수모형 운영 학교로 선정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학생에게 돌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학교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추가 운영 학교 수와 대상 학교는 학교 신청을 받아 10월 중 확정한다.
이번 사업에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억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북구청과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흥미를 높이는 지역 특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다양한 배움과 돌봄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방학 중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점심 식사도 제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도 줄인다.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겁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교육 체계를 강화해 더 많은 학생이 방학 중에도 안정적으로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한성기 교육장은 “아이들이 겨울방학에도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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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겨울방학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의 ‘겨울방학 중 강북 온 마을 사업(프로젝트)’이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겨울방학 초등 돌봄·교육 우수모형(모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방학 중 발생하기 쉬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자 마련됐다.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가 협력해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우수 기초지자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모로 기존 초등학교 5곳을 우수모형 운영 학교로 선정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학생에게 돌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학교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추가 운영 학교 수와 대상 학교는 학교 신청을 받아 10월 중 확정한다.
이번 사업에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억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북구청과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흥미를 높이는 지역 특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다양한 배움과 돌봄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방학 중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점심 식사도 제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도 줄인다.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겁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교육 체계를 강화해 더 많은 학생이 방학 중에도 안정적으로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한성기 교육장은 “아이들이 겨울방학에도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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