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고위직 대상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4 16:50:08
4급 이상 공무원·공공기관 대표 등 120여 명 참여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본청과 사업소의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시의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 대표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위직 공직자의 폭력 예방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하충수 강사가 ‘배려와 존중으로, 안전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가정폭력과 성매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가정폭력의 이해와 예방 교육의 필요성 ▲가정폭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조직 내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 ▲성매매 예방을 위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다루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관리자의 관심과 적절한 개입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고, 폭력 예방은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점을 되새겼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의 공직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고위직 공무원과 기관 대표들이 솔선수범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가족과 조직,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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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고위직 대상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 실시 |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본청과 사업소의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시의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 대표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위직 공직자의 폭력 예방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하충수 강사가 ‘배려와 존중으로, 안전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가정폭력과 성매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가정폭력의 이해와 예방 교육의 필요성 ▲가정폭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조직 내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 ▲성매매 예방을 위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다루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관리자의 관심과 적절한 개입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고, 폭력 예방은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점을 되새겼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의 공직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고위직 공무원과 기관 대표들이 솔선수범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가족과 조직,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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