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원, ‘명파돌다리놓기’ 발대식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16:50:20
“함께 메고, 함께 놓고, 함께 이어가다”… 공동체 정신으로 강원민속예술축제 향한 첫걸음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고성문화원(원장 윤영락)은 지난 7월 9일 목요일 오후 4시, 고성문화원 영상음악실에서 2026 강원민속예술축제 출품작 '명파돌다리놓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고성의 대표 민속문화인 '명파돌다리놓기'의 역사성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강원민속예술축제 참가를 위한 출연진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명파돌다리놓기'는 과거 명파리 주민들이 수십 톤의 반석을 함께 운반해 돌다리를 놓으며 생활의 불편을 극복했던 공동노동 문화를 재현한 작품으로, 협동과 상부상조 정신을 담고 있는 고성의 대표 민속문화유산이다.
이날 행사에는 고성문화원 임원과 출연진, 연출 및 지도강사, 문화예술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작품 소개, 참가자 선서, 성공기원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특히 ‘희망의 돌 올리기’ 퍼포먼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화합’, ‘협동’, ‘전승’, ‘열정’ 등의 의미를 담은 돌을 함께 쌓으며 선조들의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축제 참가를 다짐했다.
고성문화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해 '명파돌다리놓기'를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강원민속예술축제를 통해 고성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윤영락 문화원장은 “명파돌다리놓기는 우리 선조들의 대동단결과 협동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출연진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해 강원민속예술축제에서 고성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자긍심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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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문화원, ‘명파돌다리놓기’ 발대식 개최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고성문화원(원장 윤영락)은 지난 7월 9일 목요일 오후 4시, 고성문화원 영상음악실에서 2026 강원민속예술축제 출품작 '명파돌다리놓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고성의 대표 민속문화인 '명파돌다리놓기'의 역사성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강원민속예술축제 참가를 위한 출연진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명파돌다리놓기'는 과거 명파리 주민들이 수십 톤의 반석을 함께 운반해 돌다리를 놓으며 생활의 불편을 극복했던 공동노동 문화를 재현한 작품으로, 협동과 상부상조 정신을 담고 있는 고성의 대표 민속문화유산이다.
이날 행사에는 고성문화원 임원과 출연진, 연출 및 지도강사, 문화예술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작품 소개, 참가자 선서, 성공기원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특히 ‘희망의 돌 올리기’ 퍼포먼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화합’, ‘협동’, ‘전승’, ‘열정’ 등의 의미를 담은 돌을 함께 쌓으며 선조들의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축제 참가를 다짐했다.
고성문화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해 '명파돌다리놓기'를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강원민속예술축제를 통해 고성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윤영락 문화원장은 “명파돌다리놓기는 우리 선조들의 대동단결과 협동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출연진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해 강원민속예술축제에서 고성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자긍심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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