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행복 위해 함께 달려온 4년” 광양시, 민선8기 마지막 정례조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17:00:06
민선8기 성과 공유·민선9기 출범 준비 강조
광양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정인화 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먼저 선거 출마에 따른 직무 공백 기간 동안 권한대행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5월 주요 성과로 ▲전라남도 최초 가족정책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AX) 실증센터 구축사업 선정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등을 언급하며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민선8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만큼 상반기 주요 사업과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민선9기에서도 새로 취임하는 시장의 정책과 비전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인수인계와 행정의 연속성·지속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매실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공직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장마철 재난 대비와 관련해서도 철저한 사전 점검을 주문했다. 그는 “재난은 사소한 징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하인리히의 법칙처럼 작은 위험 신호가 반복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호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전역의 취약지역을 세심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신규 공직자들의 조직 적응을 위한 선배 공직자들의 역할도 강조했다. 정 시장은 “신규 공직자들이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 광양시를 이끌어 갈 주역인 만큼, 선배 공직자들이 업무를 세심하게 알려주고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 시장은 민선8기 4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그동안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민선8기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시정 성과의 종착역은 시민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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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행복 위해 함께 달려온 4년” 광양시, 민선8기 마지막 정례조회 개최 |
광양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정인화 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먼저 선거 출마에 따른 직무 공백 기간 동안 권한대행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5월 주요 성과로 ▲전라남도 최초 가족정책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AX) 실증센터 구축사업 선정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등을 언급하며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민선8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만큼 상반기 주요 사업과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민선9기에서도 새로 취임하는 시장의 정책과 비전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인수인계와 행정의 연속성·지속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매실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공직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장마철 재난 대비와 관련해서도 철저한 사전 점검을 주문했다. 그는 “재난은 사소한 징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하인리히의 법칙처럼 작은 위험 신호가 반복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호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전역의 취약지역을 세심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신규 공직자들의 조직 적응을 위한 선배 공직자들의 역할도 강조했다. 정 시장은 “신규 공직자들이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 광양시를 이끌어 갈 주역인 만큼, 선배 공직자들이 업무를 세심하게 알려주고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 시장은 민선8기 4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그동안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민선8기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시정 성과의 종착역은 시민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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