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동네 맛집·이색 체험 알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활동 시작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18 16:35:24
18일 ‘관광두레’로 선정된 주민사업체 3개소 대상 운영 지침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 개최
광명시 동네 맛집과 이색 체험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해 여행·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선정됐으며, 지난 6월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체는 ▲메이커스컴퍼니(포레스트 트레일 광명, 기념품) ▲소하리즘(소하2동 역사문화 기반 여행패키지사업) ▲광명클럽(한내천 브랜딩을 통한 고밀도 문화체험, 체험)이다. 이들은 광명의 역사와 문화, 생활자원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관광두레 사업 운영 지침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사업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한 1년 차 최대 500만 원을 포함해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선정된 주민사업체들이 광명만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생태계 조성과 지역관광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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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2026년 광명시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오리엔테이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광명시 동네 맛집과 이색 체험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해 여행·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선정됐으며, 지난 6월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체는 ▲메이커스컴퍼니(포레스트 트레일 광명, 기념품) ▲소하리즘(소하2동 역사문화 기반 여행패키지사업) ▲광명클럽(한내천 브랜딩을 통한 고밀도 문화체험, 체험)이다. 이들은 광명의 역사와 문화, 생활자원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관광두레 사업 운영 지침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사업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한 1년 차 최대 500만 원을 포함해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선정된 주민사업체들이 광명만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생태계 조성과 지역관광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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