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장기요양기관 4곳 신규 지정 및 갱신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06 16:35:01
2026년 제7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개최
울산 중구가 지난 7월 3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7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규 지정 신청을 한 장기요양기관 2곳과 유효기간이 만료돼 지정 갱신 신청을 한 장기요양기관 2곳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중구 지역 장기요양기관은 총 106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장기요양기관이란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에게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요양원·공동생활가정 등 어르신을 장기간 입소시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방문요양·주야간보호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로 나뉜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시행되면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정 심사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과 가족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
| ▲ 중구, 장기요양기관 4곳 신규 지정 및 갱신 |
울산 중구가 지난 7월 3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7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규 지정 신청을 한 장기요양기관 2곳과 유효기간이 만료돼 지정 갱신 신청을 한 장기요양기관 2곳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중구 지역 장기요양기관은 총 106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장기요양기관이란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에게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요양원·공동생활가정 등 어르신을 장기간 입소시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방문요양·주야간보호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로 나뉜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시행되면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정 심사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과 가족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