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영암 119안전센터와 화재대비 합동소방훈련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6:35:18
실전형 대피훈련으로 초기대응 역량 강화·현장 대응 절차 재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청사 내·외에서영암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내 1층 사무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불꽃과 연기가 확산되는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 상황 인지 이후 통보·대피·현장 통제까지 이어지는 대응 절차를 실제 흐름에 맞춰 점검했다.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제상황을 염두에 두고 안내 방송과 대피 유도에 따라 질서를 유지하며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했다.
훈련 과정에서는 직원 대피 유도, 중요문서 반출, 부상자 발생 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및 구급대 인계, 소화기 등을 활용한 초기 화재 대응을 단계적으로 수행했다. 이를 통해 기관의 자체 대응 체계와 소방관서 협조 체계를 함께 확인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소방안전교육과 강평을 통해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공유했으며, 해당 내용은 유사 상황 대응 절차와 안전관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비상 대응 절차를 보완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고, 교육·점검 체계를 꾸준히 운영하여 조직 전반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문태홍 교육장은 “재난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알고 있는 절차’를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청사 안전관리수준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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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합동훈련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청사 내·외에서영암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내 1층 사무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불꽃과 연기가 확산되는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 상황 인지 이후 통보·대피·현장 통제까지 이어지는 대응 절차를 실제 흐름에 맞춰 점검했다.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제상황을 염두에 두고 안내 방송과 대피 유도에 따라 질서를 유지하며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했다.
훈련 과정에서는 직원 대피 유도, 중요문서 반출, 부상자 발생 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및 구급대 인계, 소화기 등을 활용한 초기 화재 대응을 단계적으로 수행했다. 이를 통해 기관의 자체 대응 체계와 소방관서 협조 체계를 함께 확인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소방안전교육과 강평을 통해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공유했으며, 해당 내용은 유사 상황 대응 절차와 안전관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비상 대응 절차를 보완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고, 교육·점검 체계를 꾸준히 운영하여 조직 전반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문태홍 교육장은 “재난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알고 있는 절차’를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청사 안전관리수준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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