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16:35:22
경찰·소방·여성인권센터 등과 첨단지구·우산동 일대 유흥업소 불법 알선 단속
광주 광산구는 지난 11일과 16일 양일간 첨단지구와 우산동 일원에서 경찰, 소방,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등과 함께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최근 다양화되고 음성화되는 성매매 알선 행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 점검반은 첨단지구, 우산동에 있는 유흥업소의 △불법 성매매 알선 행위 여부 △성매매 방지 관련 안내문 게시 의무 준수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 표시 부착 여부 △종사자 명부·보건증 비치 상태 △소방 안전시설 관리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광산경찰서와 소방서,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 점검과 더불어 성매매 피해자가 적절한 보호와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제도, 전문 상담 기관 안내 홍보물도 배포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성매매 근절은 사회 전체가 연대해야 달성할 수 있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지도 점검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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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점검 |
광주 광산구는 지난 11일과 16일 양일간 첨단지구와 우산동 일원에서 경찰, 소방,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등과 함께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최근 다양화되고 음성화되는 성매매 알선 행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 점검반은 첨단지구, 우산동에 있는 유흥업소의 △불법 성매매 알선 행위 여부 △성매매 방지 관련 안내문 게시 의무 준수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 표시 부착 여부 △종사자 명부·보건증 비치 상태 △소방 안전시설 관리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광산경찰서와 소방서,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 점검과 더불어 성매매 피해자가 적절한 보호와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제도, 전문 상담 기관 안내 홍보물도 배포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성매매 근절은 사회 전체가 연대해야 달성할 수 있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지도 점검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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