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개최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5-19 16:35:12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영천시취업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동 개최
영천시는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취창업관에서 열린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영천시취업지원센터와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람회 현장에는 영천지역 우수기업 14개사가 참여한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취업컨설팅관 8개 부스, 부대행사관 3개 부스 등 총 25개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영천청년센터 등 지역 고용지원기관도 함께 참여해 청년고용정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를 찾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기업과 직무를 소개하고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이 기업 현장의 분위기와 필요 역량 등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기업들에게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재학생은 “혼자 취업 정보를 찾고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지역 우수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하며 직무와 채용 방향, 필요한 역량 등을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대학 등이 더욱 힘을 모아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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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개회식에서 내빈과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영천시는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취창업관에서 열린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영천시취업지원센터와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람회 현장에는 영천지역 우수기업 14개사가 참여한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취업컨설팅관 8개 부스, 부대행사관 3개 부스 등 총 25개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영천청년센터 등 지역 고용지원기관도 함께 참여해 청년고용정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를 찾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기업과 직무를 소개하고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이 기업 현장의 분위기와 필요 역량 등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기업들에게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재학생은 “혼자 취업 정보를 찾고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지역 우수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하며 직무와 채용 방향, 필요한 역량 등을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대학 등이 더욱 힘을 모아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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