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7일 ‘포천 효담양로원 찾아 안전점검 및 위문 활동 펼쳐’

정치일반 / 장현순 기자 / 2019-12-27 16: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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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 보듬어 주는 ‘찾아가는 복지우산’ 의정활동 이어가


❍ “2020년에도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을 보듬어 주는 ‘찾아가는 복지우산’이 되어 1,360만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을 펼쳐 나아가겠습니다.”

❍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이 복지국가 완성의 디딤돌이 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찾아가는 복지우산’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7일 오전 김원기 부의장은 이원웅(포천2) 도의원과 함께 포천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효담양로원을 찾아 어르신들께 “2020 경자(庚子)년 새해에도 만수무강 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간절히 기원드린다”며 희망찬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위문금 전달 등 따뜻한 위문활동을 펼쳤다.

❍ 이어 양로원을 둘러본 후 시설 운영 관계자들의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도 청취한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작은 밀알이 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환경 개선 등 복지정책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고령화 사회 문제점 극복과 시설 운영 관계자들의 처우 개선에도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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