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16:35:03
10월부터 근무지 4개소→10개소 확대... 보건안전교육도 실시
화순군은 지난 26일 화순 어울림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장, 장애인복지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오는 10월부터 시행할 근무지 확대·재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보건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주 14시간, 월 56시간 동안 화순읍 공공건축물 주차장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차 계도와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징수액이 증가하는 등 불법주차 계도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화순군은 오는 10월부터 기존 4개소였던 근무지를 화순읍 소재 공공건축물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거주지와 가까운 근무지를 우선 배치하고, 참여자와 근무지를 1:1로 매칭 해 근무지 변경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보건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오는 10월부터 근무 장소와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초기에는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다”라며,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근무지를 배치하고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살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무지 확대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되고 불법주차 예방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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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진행 모습 |
화순군은 지난 26일 화순 어울림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장, 장애인복지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오는 10월부터 시행할 근무지 확대·재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보건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주 14시간, 월 56시간 동안 화순읍 공공건축물 주차장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차 계도와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징수액이 증가하는 등 불법주차 계도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화순군은 오는 10월부터 기존 4개소였던 근무지를 화순읍 소재 공공건축물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거주지와 가까운 근무지를 우선 배치하고, 참여자와 근무지를 1:1로 매칭 해 근무지 변경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보건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오는 10월부터 근무 장소와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초기에는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다”라며,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근무지를 배치하고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살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무지 확대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되고 불법주차 예방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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