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 2026년도 1회 지방공무원 합격자 발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6:30:10
교육행정·시설·공업 등 70명… 여성 69%, 20대 74% 달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는 19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0명을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67명(일반 62, 장애인 3, 저소득층 2) ▲시설(일반토목) 2명 ▲공업(일반전기) 1명 등이다.
광주청사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행정 직렬을 일반, 장애인, 저소득 등으로 나눠 모집했으며, 장애인 3명, 저소득층 2명이 최종 합격자에 포함됐다.
성별로는 여성 47명(69%), 남성 23명(31%)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2명(74%)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30대 16명(23%), 40대 2명(3%)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1세, 최고령 합격자는 48세다.
최고령 합격자의 기쁨을 안은 기정남(여) 씨는 “경력단절 기간이 길어 시험 전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정신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노력한 것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 같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전남광주 교육발전에 기여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6일까지 임용후보자 등록을 하고, 이어 31일~9월 11일 신규 지방공무원 공직적응 기본과정 교육을 받은 후 임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 → 공무원시험’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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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는 19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0명을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67명(일반 62, 장애인 3, 저소득층 2) ▲시설(일반토목) 2명 ▲공업(일반전기) 1명 등이다.
광주청사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행정 직렬을 일반, 장애인, 저소득 등으로 나눠 모집했으며, 장애인 3명, 저소득층 2명이 최종 합격자에 포함됐다.
성별로는 여성 47명(69%), 남성 23명(31%)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2명(74%)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30대 16명(23%), 40대 2명(3%)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1세, 최고령 합격자는 48세다.
최고령 합격자의 기쁨을 안은 기정남(여) 씨는 “경력단절 기간이 길어 시험 전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정신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노력한 것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 같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전남광주 교육발전에 기여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6일까지 임용후보자 등록을 하고, 이어 31일~9월 11일 신규 지방공무원 공직적응 기본과정 교육을 받은 후 임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 → 공무원시험’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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