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청년인턴의 시선으로 개인정보 정책을 더 가깝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6:25:57
직접 제작한 동영상과 카드뉴스로 개인정보위 주요 정책 소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이하여 청년인턴이 기획·제작한 정책 콘텐츠를 개인정보위 공식 사회 관계망(SNS)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개인정보위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청년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어려운 정부 정책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콘텐츠 구상부터 제작까지 청년인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딱딱한 정책 홍보의 틀을 깨고 자유롭고 참신한 분위기를 더했다.
공개되는 콘텐츠는 총 3종으로 개인정보위의 정책 소개를 담은 동영상 1종과 카드뉴스 2종으로 구성한다.
동영상 '락스타의 수상한 초대장: 개인정보위 정책기록 같이 알아보자'는 위원회 마스코트 ‘락스타’에게 이메일 초대장을 받은 청년인턴이 퀴즈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퀴즈를 통해 개인정보위의 출범 과정과 2026년 주요 비전을 소개하고, 영상 말미에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속 링크 클릭 금지' 등 개인정보 보호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공식 동영상 공개에 앞서 핵심 내용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카드뉴스 '락스타에게서 온 편지' 를 배포하여 영상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이와 더불어 개인정보를 침해받았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개인정보 침해 시 대응방안' 도 카드뉴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양수연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콘텐츠는 위원회 청년인턴이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국민에게 전달할 콘텐츠를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인턴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콘텐츠를 만들어 위원회 주요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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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락스타의 수상한 초대장'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이하여 청년인턴이 기획·제작한 정책 콘텐츠를 개인정보위 공식 사회 관계망(SNS)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개인정보위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청년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어려운 정부 정책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콘텐츠 구상부터 제작까지 청년인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딱딱한 정책 홍보의 틀을 깨고 자유롭고 참신한 분위기를 더했다.
공개되는 콘텐츠는 총 3종으로 개인정보위의 정책 소개를 담은 동영상 1종과 카드뉴스 2종으로 구성한다.
동영상 '락스타의 수상한 초대장: 개인정보위 정책기록 같이 알아보자'는 위원회 마스코트 ‘락스타’에게 이메일 초대장을 받은 청년인턴이 퀴즈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퀴즈를 통해 개인정보위의 출범 과정과 2026년 주요 비전을 소개하고, 영상 말미에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속 링크 클릭 금지' 등 개인정보 보호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공식 동영상 공개에 앞서 핵심 내용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카드뉴스 '락스타에게서 온 편지' 를 배포하여 영상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이와 더불어 개인정보를 침해받았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개인정보 침해 시 대응방안' 도 카드뉴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양수연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콘텐츠는 위원회 청년인턴이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국민에게 전달할 콘텐츠를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인턴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콘텐츠를 만들어 위원회 주요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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