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 학교 관리자와 함께 통합교육 실천 역량 높인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16:05:19
통합학교 관리자 400여 명 대상... 장애공감 공연·통합교육 특강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2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도내 통합학교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통합학교 관리자 연수' 1기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2일과 13일 이틀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재학 중인 도내 공 · 사립 유 · 초 · 중 · 고등학교 교장 · 원장, 교감 · 원감 등 총 400여 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날 1기 연수는 장애공감 문화예술 공연과 통합교육 특강으로 진행됐다.
먼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아인스바움 윈드 챔버'가 무대에 올라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이어 황태륜 변호사가 ‘장애아동인권 및 특수교육현장의 법률적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애아동의 인권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법률적 이해를 중심으로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통합교육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봤다.
13일에는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기 연수를 이어간다.
'루아 오케스트라'의 장애공감 문화예술 공연과 '통합교육 톡스(Talks)'를 통해 특수 · 통합교육 관련 법과 제도, 충북 통합교육 정책과 현장 지원 등을 살펴보며 학교에서의 통합교육 실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통합교육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라며 “학교 관리자의 관심과 포용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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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교육원, 학교 관리자와 함께 통합교육 실천 역량 높인다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2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도내 통합학교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통합학교 관리자 연수' 1기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2일과 13일 이틀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재학 중인 도내 공 · 사립 유 · 초 · 중 · 고등학교 교장 · 원장, 교감 · 원감 등 총 400여 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날 1기 연수는 장애공감 문화예술 공연과 통합교육 특강으로 진행됐다.
먼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아인스바움 윈드 챔버'가 무대에 올라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이어 황태륜 변호사가 ‘장애아동인권 및 특수교육현장의 법률적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애아동의 인권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법률적 이해를 중심으로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통합교육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봤다.
13일에는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기 연수를 이어간다.
'루아 오케스트라'의 장애공감 문화예술 공연과 '통합교육 톡스(Talks)'를 통해 특수 · 통합교육 관련 법과 제도, 충북 통합교육 정책과 현장 지원 등을 살펴보며 학교에서의 통합교육 실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통합교육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라며 “학교 관리자의 관심과 포용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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