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민원 담당자 마음 돌봄 친절 교육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4 16:10:08
치유·공감 중심의 문화콘서트 형식으로 몰입도 높여
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일 대강당에서 기관과 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와 공감의 소통 낙(樂)원’을 주제로 이색 친절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감정노동으로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민원 응대 태도를 스스로 점검해 행정 서비스 실천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음악 공연과 동화 낭독, 강연을 결합한 문화콘서트 형식으로 구성해 도입, 중간, 마무리 단계로 진행했다.
단계마다 강의와 공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참석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전문 강의는 ‘피에이치엘(PHL) 컨설팅’의 박해령 대표가 맡아 민원인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민원 대응 과정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건강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으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공연은 민원 담당자의 고충을 공감하는 내용으로 시작해 참석자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어 ‘심리적 거리두기와 악성 민원 대응으로 자존감을 지키는 친절 행정’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마지막에는 긍정적 태도의 중요성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며 교육의 의미를 되새겼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는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고, 민원인에게는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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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교육청이 4일 대강당에서 민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친철 낙원 공연과 함께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일 대강당에서 기관과 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와 공감의 소통 낙(樂)원’을 주제로 이색 친절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감정노동으로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민원 응대 태도를 스스로 점검해 행정 서비스 실천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음악 공연과 동화 낭독, 강연을 결합한 문화콘서트 형식으로 구성해 도입, 중간, 마무리 단계로 진행했다.
단계마다 강의와 공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참석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전문 강의는 ‘피에이치엘(PHL) 컨설팅’의 박해령 대표가 맡아 민원인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민원 대응 과정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건강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으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공연은 민원 담당자의 고충을 공감하는 내용으로 시작해 참석자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어 ‘심리적 거리두기와 악성 민원 대응으로 자존감을 지키는 친절 행정’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마지막에는 긍정적 태도의 중요성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며 교육의 의미를 되새겼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는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고, 민원인에게는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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