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청년 외식 창업 돕는 'F&B 예비창업학교'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4 15:35:29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부산여대 RISE 사업단 협업
연제구는 지난 19일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에서 소자본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F&B 예비창업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오는 28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F&B 창업 트렌드 분석 △설비 및 인허가 관련 창업 체크리스트 점검 △카페·분식 등 업종별 실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산여자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소자본 외식 분야에 맞춘 실전 사례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와 지역 대학의 전문성을 연계해 청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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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B예비창업학교 운영 |
연제구는 지난 19일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에서 소자본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F&B 예비창업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오는 28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F&B 창업 트렌드 분석 △설비 및 인허가 관련 창업 체크리스트 점검 △카페·분식 등 업종별 실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산여자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소자본 외식 분야에 맞춘 실전 사례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와 지역 대학의 전문성을 연계해 청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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