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로컬 콘텐츠 LAB’ 연구회 본격 출범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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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대표의원 등 9명 참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로컬 콘텐츠 LAB’ 연구회 본격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로컬 콘텐츠 LAB 연구회’는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광주청사)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섰다.

‘로컬 콘텐츠 LAB’은 박민영(비례) 대표의원을 비롯해 홍기월(광주)·양순봉(나주)·김송식(구례)·강수훈(광주)·고경애(광주)·오미섭(광주)·노진성(광주)·강성찬(목포)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생활자원 등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로컬콘텐츠 발굴과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연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정책연구용역과 현장방문, 전문가 토론회 등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박민영 대표의원은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원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로컬콘텐츠의 가치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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