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원엔비폴과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10-12 15:15:23
성주일반산업단지 내 본사이전 추진… 총445억원 규모 투자, 20명 이상 고용
성주군은 10월 12일 군수실에서 ㈜대원엔비폴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사 이전과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
대원엔비폴은 이번 투자를 통해 본사를 성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총사업비 445억 원 중 350억 원을 건축 및 설비 도입에 투입하며, 2027년까지 2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준불연 스티로폼 보드 시장의 유망기업인 대원엔비폴은 이번 본사 이전을 도약의 발판 삼아, 주력 제품인‘엔비폴보드 D1·D2’의 생산 라인을 강화하고 단열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대규모 투자 유치에 따른 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유망기업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수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대원엔비폴의 본사 이전을 환영하며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관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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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군, ㈜대원엔비폴과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
성주군은 10월 12일 군수실에서 ㈜대원엔비폴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사 이전과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
대원엔비폴은 이번 투자를 통해 본사를 성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총사업비 445억 원 중 350억 원을 건축 및 설비 도입에 투입하며, 2027년까지 2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준불연 스티로폼 보드 시장의 유망기업인 대원엔비폴은 이번 본사 이전을 도약의 발판 삼아, 주력 제품인‘엔비폴보드 D1·D2’의 생산 라인을 강화하고 단열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대규모 투자 유치에 따른 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유망기업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수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대원엔비폴의 본사 이전을 환영하며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관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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