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 한글날·한복의 날 기념 특강 운영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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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전통문화체험관 한글날·한복의 날 기념 특강 운영

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한글날(10월 9일)과 한복의 날(10월 21일)을 맞아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한글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10월 매주 토요일에 운영 중이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 복식문화의 화려함과 품격을 대표하는 ‘전통 금박 공예’체험과 가족이 함께 한글 실력을 겨루는 ‘도전! 한글 골든벨’로 구성됐다.

전통공예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동시에 한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올해는 한글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금빛 문양이 새겨지는 과정을 전통 방식 그대로 직접 경험하며 우리 전통공예에 담긴 정성과 기술을 배울 수 있고, 가족 간 협력과 소통으로 놀이와 배움이 결합된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한글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의 10월 특별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160명을 대상으로, 10월 매주 토요일 오전반 10시부터 13시, 오후반 13시부터 16시. 각 3시간 체험으로 총 8회 운영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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