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 전통 춤 공연으로 시민 매료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13 15:15:26
중앙대·동아방송예술대 연계,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추진
안성시는 2026년 평생학습관 신야간경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를 7월 10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관내 대학교와 연계해 평생학습관을 교육 공간을 넘어 시민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시민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해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을 가득 채웠으며 강강술래, 진도북춤, 호남검무, 선율무, 경고춤 등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Summer Art Stage’는 전통 춤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관객들은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섬세한 표현에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 평생학습관은 이번 공연을 통해 배움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함께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는 ‘평생학습관 배움의 밤, 예술의 시간’을 부제로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 동아방송예술대학교 RISE사업단, 여성비전센터와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용음악 밴드 공연, 전통 춤 공연, 다문화 가족 뮤지컬, 꿈마차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앞서 지난 6월 26일에는 첫 번째 공연인 ‘Summer Band Day’가 개최돼 7080 감성의 대중가요와 트로트 중심의 실용음악 밴드 공연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 역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가 지역 문화예술 향유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마지막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가족 뮤지컬 ‘파파-타-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 이해와 사랑, 편견 해소를 주제로 하며,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관람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로 마련된다.
안성시는 이번 공감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평생학습관이 교육 중심 공간을 넘어 세대와 계층,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Summer Art Stage’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흥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관이 시민 누구나 배움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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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안성시는 2026년 평생학습관 신야간경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를 7월 10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관내 대학교와 연계해 평생학습관을 교육 공간을 넘어 시민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시민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해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을 가득 채웠으며 강강술래, 진도북춤, 호남검무, 선율무, 경고춤 등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Summer Art Stage’는 전통 춤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관객들은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섬세한 표현에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 평생학습관은 이번 공연을 통해 배움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함께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는 ‘평생학습관 배움의 밤, 예술의 시간’을 부제로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 동아방송예술대학교 RISE사업단, 여성비전센터와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용음악 밴드 공연, 전통 춤 공연, 다문화 가족 뮤지컬, 꿈마차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앞서 지난 6월 26일에는 첫 번째 공연인 ‘Summer Band Day’가 개최돼 7080 감성의 대중가요와 트로트 중심의 실용음악 밴드 공연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 역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가 지역 문화예술 향유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마지막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가족 뮤지컬 ‘파파-타-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 이해와 사랑, 편견 해소를 주제로 하며,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관람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로 마련된다.
안성시는 이번 공감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평생학습관이 교육 중심 공간을 넘어 세대와 계층,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Summer Art Stage’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흥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관이 시민 누구나 배움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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