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공감무안, 다(多)함께 문화체험’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15:15:23
외국인 주민 30명 참여… 지역문화 탐방·체험으로 소통의 시간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0월 9일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외국인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공감무안, 다(多)함께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이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무안군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고창군 일원을 방문해 고인돌박물관과 판소리박물관을 관람하고 상하농원 체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농촌체험을 함께하며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무안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외국인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인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외국인 주민들이 다양한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 공감무안 다함께 무안 체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0월 9일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외국인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공감무안, 다(多)함께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이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무안군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고창군 일원을 방문해 고인돌박물관과 판소리박물관을 관람하고 상하농원 체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농촌체험을 함께하며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무안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외국인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인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외국인 주민들이 다양한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