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치매안심센터,‘마음치유, 봄처럼’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14:30:10
경도인지장애·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대상 20회 과정 진행
울진군은 치매안심센터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마음치유, 봄처럼’을 오는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계명문화대학교와 협력하여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내용은 도자기 만들기, 생활 소품 제작 등 다양한 공예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흙을 직접 만지고 빚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표현의 기회를 갖고 성취감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를 돕는 중요한 치유 수단이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과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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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청 |
울진군은 치매안심센터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마음치유, 봄처럼’을 오는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계명문화대학교와 협력하여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내용은 도자기 만들기, 생활 소품 제작 등 다양한 공예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흙을 직접 만지고 빚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표현의 기회를 갖고 성취감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를 돕는 중요한 치유 수단이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과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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