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E등급 교량 현장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7 14:45:07
도 안전관리실장,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 방문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지난 5일 이천시에 소재한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를 방문해 풍수해 대응을 위한 물자 비축과 장비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약 3,300㎡ 규모의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는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해 구조/구급/복구지원/생활지원물품 등 129종 40만8,754개 물자가 비축돼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이천소방서가 함께 참여해 분당 4천ℓ 이상 토출이 가능한 대형양수기를 실제로 가동하는 훈련도 진행했다.
김 실장은 이어 도내 E등급 교량으로 재가설 예정인 매곡교와 앵산교를 찾아 이천시 도로관리과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을 듣고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현재 매곡교는 6월 4일부터 차량 전면 통행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 앵산교는 6월 말부터 전면 통행 제한을 실시한다. 두 교량은 철거 후 재가설 공사를 거쳐 2027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집중호우 발생 시 초기 대응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름철 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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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 방문. |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지난 5일 이천시에 소재한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를 방문해 풍수해 대응을 위한 물자 비축과 장비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약 3,300㎡ 규모의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는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해 구조/구급/복구지원/생활지원물품 등 129종 40만8,754개 물자가 비축돼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이천소방서가 함께 참여해 분당 4천ℓ 이상 토출이 가능한 대형양수기를 실제로 가동하는 훈련도 진행했다.
김 실장은 이어 도내 E등급 교량으로 재가설 예정인 매곡교와 앵산교를 찾아 이천시 도로관리과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을 듣고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현재 매곡교는 6월 4일부터 차량 전면 통행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 앵산교는 6월 말부터 전면 통행 제한을 실시한다. 두 교량은 철거 후 재가설 공사를 거쳐 2027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집중호우 발생 시 초기 대응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름철 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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