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대한적십자사·LG와 손잡고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일상 회복 돕는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4:25:31
경제・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
경찰청은 6월 26일 대한적십자사 및 ㈜LG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해 삼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폭력 피해에 노출될 경우 성인에 비해 심각한 정신‧신체적 피해로 이어지거나, 생계비나 치료비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은 점을 고려하여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적시에 발굴 ‧ 지원하는 맞춤형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특히, 사건‧사고 현장에서 피해자를 가장 먼저 접하며 피해자 보호 ‧ 지원 ‧ 연계 시스템을 갖춘 경찰청, 인도주의적 복지지원 비결과 시스템을 갖춘 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 및 가치확산의 역량을 가진 LG가 뭉친 매우 뜻깊은 협약으로 LG가 성금을 기탁하고, 경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을 발굴‧공유하면, 대한적십자사는 맞춤형 경제적, 심리적,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즉각 제공하여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긴급 지원은 협약 후 1년간 유지되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수시 점검 및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추가 협력 방안 및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는 방향성도 협의할 예정이다.
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폭력 피해를 겪은 아동・청소년들이 다시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찰청은 현장에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를 적극 발굴하고, 협약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회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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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 |
경찰청은 6월 26일 대한적십자사 및 ㈜LG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해 삼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폭력 피해에 노출될 경우 성인에 비해 심각한 정신‧신체적 피해로 이어지거나, 생계비나 치료비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은 점을 고려하여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적시에 발굴 ‧ 지원하는 맞춤형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특히, 사건‧사고 현장에서 피해자를 가장 먼저 접하며 피해자 보호 ‧ 지원 ‧ 연계 시스템을 갖춘 경찰청, 인도주의적 복지지원 비결과 시스템을 갖춘 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 및 가치확산의 역량을 가진 LG가 뭉친 매우 뜻깊은 협약으로 LG가 성금을 기탁하고, 경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을 발굴‧공유하면, 대한적십자사는 맞춤형 경제적, 심리적,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즉각 제공하여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긴급 지원은 협약 후 1년간 유지되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수시 점검 및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추가 협력 방안 및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는 방향성도 협의할 예정이다.
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폭력 피해를 겪은 아동・청소년들이 다시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찰청은 현장에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를 적극 발굴하고, 협약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회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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