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4·3과 경남3·15, 평화·인권으로 만나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4:25:10
22~23일 경남 교원 28명 대상 제주4·3 현장 연수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부터 23일까지 제주4·3평화공원과 도내 4·3유적지 일원에서 경남교육청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등 28명을 대상으로 ‘2026 경남3·15와 함께하는 4·3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경남 교원들의 4·3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을 통해 평화·인권교육의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4·3과 경남3·15의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평화·인권의 가치를 함께 성찰하고 지역 간 교육 교류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는 1박 2일간 총 12시간 운영되며, 역사 이해를 위한 특강과 유적지 답사, 참여자 간 대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날에는 △4·3에 대한 전반적 이해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및 답사 △북초등학교 및 관덕정 일원 답사 △4·3평화·인권교육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학교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교육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둘째 날에는 구좌읍과 성산 지역의 4·3유적지를 찾아 지역에 남아 있는 역사의 현장을 답사한다. 참여 교원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생명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교육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4·3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제주와 경남의 교원들이 평화·인권교육의 경험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간 교육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 제주도교육청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부터 23일까지 제주4·3평화공원과 도내 4·3유적지 일원에서 경남교육청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등 28명을 대상으로 ‘2026 경남3·15와 함께하는 4·3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경남 교원들의 4·3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을 통해 평화·인권교육의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4·3과 경남3·15의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평화·인권의 가치를 함께 성찰하고 지역 간 교육 교류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는 1박 2일간 총 12시간 운영되며, 역사 이해를 위한 특강과 유적지 답사, 참여자 간 대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날에는 △4·3에 대한 전반적 이해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및 답사 △북초등학교 및 관덕정 일원 답사 △4·3평화·인권교육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학교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교육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둘째 날에는 구좌읍과 성산 지역의 4·3유적지를 찾아 지역에 남아 있는 역사의 현장을 답사한다. 참여 교원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생명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교육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4·3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제주와 경남의 교원들이 평화·인권교육의 경험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간 교육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