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서귀포에 ‘공공관리형 스터디카페’ 문 연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4:25:11
23일 ‘제주 자기주도학습센터(서귀포)’ 개소…1:1 학습 상담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오후 6시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에서 ‘제주 자기주도학습센터(서귀포)’ 개소식을 열고 서귀포 지역 중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본격화한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서귀포시 지역 중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덜고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이다. 학습 공간 제공과 함께 전문 인력의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한다.
센터에는 전문 학습 지도 인력(코디네이터)이 상주하며 학생별 1:1 학습 상담 및 관리를 진행한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기반 맞춤형 콘텐츠, 표준화 심리검사, 전자책(e-book) 구독권 및 실물 교재 등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센터를 이용할 관내 중학생 30명을 선발했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개소식에는 교육감, 도의회 교육위원장, 도의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본부장,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다. 행사 당일에는 테이프 커팅식, 시설 견학을 진행하고, EBS와 센터장이 주관하는 학부모 설명회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2025년부터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을 시작으로 올해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과 남주고등학교가 추가 선정되면서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고의숙 교육감은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기주도학습 역량이 중요하다”며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이러한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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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교육청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오후 6시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에서 ‘제주 자기주도학습센터(서귀포)’ 개소식을 열고 서귀포 지역 중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본격화한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서귀포시 지역 중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덜고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공관리형 스터디카페’이다. 학습 공간 제공과 함께 전문 인력의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한다.
센터에는 전문 학습 지도 인력(코디네이터)이 상주하며 학생별 1:1 학습 상담 및 관리를 진행한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기반 맞춤형 콘텐츠, 표준화 심리검사, 전자책(e-book) 구독권 및 실물 교재 등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센터를 이용할 관내 중학생 30명을 선발했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개소식에는 교육감, 도의회 교육위원장, 도의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본부장,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다. 행사 당일에는 테이프 커팅식, 시설 견학을 진행하고, EBS와 센터장이 주관하는 학부모 설명회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2025년부터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을 시작으로 올해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과 남주고등학교가 추가 선정되면서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고의숙 교육감은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기주도학습 역량이 중요하다”며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이러한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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