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2026년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시범 사업 ‘1위’ 선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5-07 14:20:27
시범 사업비 확보로 “달빛 아래 부산진성”, “다양성을 입다” 프로그램 확장
부산광역시 동구는 부산도시공사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준공지역 사후관리 시범 사업’ 공모에서 범일동 '래추고(來追古)! 자성대 도시재생사업'이 1위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평가를 완료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계획과의 정합성, 지역 활성화 효과, 사업의 지속성 및 실무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개 지역에 시범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이번 공모에서 1위로 선정되어 '래추고 자성대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의 시간적 영역을 확장하고, 외국인과 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동구는 오는 10월 시범 사업으로 ‘달빛 아래 부산진성: 한복 입고 달빛 따라 흐르는 선율 산책’을 운영하여 한복 체험과 전통 공연, 역사 문화 해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성을 입다: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장애인·글로벌 한복 인프라 조성’ 사업을 통해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과 신체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한복을 구비해 누구나 우리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포용적인 체험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과 행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래추고 자성대 도시재생사업이 도시재생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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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동구청 |
부산광역시 동구는 부산도시공사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준공지역 사후관리 시범 사업’ 공모에서 범일동 '래추고(來追古)! 자성대 도시재생사업'이 1위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평가를 완료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계획과의 정합성, 지역 활성화 효과, 사업의 지속성 및 실무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개 지역에 시범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이번 공모에서 1위로 선정되어 '래추고 자성대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의 시간적 영역을 확장하고, 외국인과 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동구는 오는 10월 시범 사업으로 ‘달빛 아래 부산진성: 한복 입고 달빛 따라 흐르는 선율 산책’을 운영하여 한복 체험과 전통 공연, 역사 문화 해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성을 입다: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장애인·글로벌 한복 인프라 조성’ 사업을 통해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과 신체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한복을 구비해 누구나 우리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포용적인 체험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과 행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래추고 자성대 도시재생사업이 도시재생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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