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시·군 감염병 현장 대응역량 높인다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8 13:20:02
28일 청남대서 감염병 담당자 75명 대상 역량강화 연찬회
충북도는 28일 청남대 영빈관에서 도와 시·군 보건소 감염병 업무 담당자 등 약 75명이 참여하는 ‘2026년 충청북도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군 간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내 1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 평가 우수기관을 포상한다. 질병관리청 평가와 충북도 방역역량 평가, 민관합동 우수사례 평가 등을 종합한 결과 충주시가 최우수기관, 옥천군과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우수기관의 감염병 예방관리 경험과 주요 사례를 공유해 다른 시·군에서도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문교육에서는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와 2026년 주요 감염병 발생 동향,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방안 등을 다룬다. 참석자들은 최근 감염병 발생 사례와 현장 대응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오상순 도 감염병관리과장은“감염병은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시·군 담당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가 시·군간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감염병 대응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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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감염병 역량강화 연찬회 |
충북도는 28일 청남대 영빈관에서 도와 시·군 보건소 감염병 업무 담당자 등 약 75명이 참여하는 ‘2026년 충청북도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군 간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내 1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 평가 우수기관을 포상한다. 질병관리청 평가와 충북도 방역역량 평가, 민관합동 우수사례 평가 등을 종합한 결과 충주시가 최우수기관, 옥천군과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우수기관의 감염병 예방관리 경험과 주요 사례를 공유해 다른 시·군에서도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문교육에서는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와 2026년 주요 감염병 발생 동향,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방안 등을 다룬다. 참석자들은 최근 감염병 발생 사례와 현장 대응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오상순 도 감염병관리과장은“감염병은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시·군 담당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가 시·군간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감염병 대응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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