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방공사·공단 21곳, 오산시 기록관리 운영 사례 벤치마킹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9 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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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지방공사·공단 21곳, 오산시 기록관리 운영 사례 벤치마킹

오산시는 지난 14일 수도권 지방공사·공단 21곳의 관계자들이 기록관리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산시 기록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6곳, 경기 10곳, 인천 5곳의 관계자들은 기록관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시는 기록관리 기획부터 평가까지 업무 전반의 운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담당자는 오산시 기록관의 운영사례가 실용적이고 완성도가 높아 배울 점이 많다며, 소속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업무의 시작은 기록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성장도시 오산의 이름에 걸맞게 성장의 바탕이 되는 기록을 관리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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