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2026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13:20:13
(재)명문, 3년 연속 후원…성금 2,700만 원 전액 청년 지원에 사용
구로구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재단과 협력을 이어간다.
구는 25일 오전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재단법인 명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2026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첫 업무협약을 맺은 뒤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에 재단법인 명문이 기탁한 성금 2,700만 원은 협약에 따라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첫 시작 동행 패키지’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첫 시작 동행 패키지’는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18~35세 저소득 청년들에게 의복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면접이나 직장 생활에 필요한 정장과 구두 등을 구입하기 어려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재단법인 명문 조윤성 사무국장은 “구로구와 3년째 이어지는 인연이 반갑고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명문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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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2026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후, 장인홍 구로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구로구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재단과 협력을 이어간다.
구는 25일 오전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재단법인 명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2026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첫 업무협약을 맺은 뒤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에 재단법인 명문이 기탁한 성금 2,700만 원은 협약에 따라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첫 시작 동행 패키지’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첫 시작 동행 패키지’는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18~35세 저소득 청년들에게 의복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면접이나 직장 생활에 필요한 정장과 구두 등을 구입하기 어려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재단법인 명문 조윤성 사무국장은 “구로구와 3년째 이어지는 인연이 반갑고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명문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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