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광호수의 석양과 달빛 아래서… 가을을 여는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9-01 13:05:06
9월 5일 금광호수 수석정 일원… 오케스트라 공연, 체험존, 달빛 버스킹 등 풍성
안성시는 오는 9월 5일, 금광호수 수석정 일원에서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을의 문턱에서 호숫가의 아름다운 자연 속 풍성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는 금광면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금광면 현곡리 73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호수 노래자랑'으로 활기를 더하며, 안성 시민 오케스트라 및 성악가 공연, 시민 동아리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원예 체험, 페이스페인팅, 버블 체험, 전통 놀이 마당과 함께 도자기 체험, 무드등 만들기, 천연 염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달빛장터와 푸드트럭 존이 마련되어 풍성한 먹거리를 더한다. 특히, 저녁 6시부터는 붉은 석양과 달빛이 비치는 금광호수를 배경으로 남녀 통기타 가수의 감미로운 '달빛 버스킹'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밤 호숫가의 낭만과 정취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금광호수가 품은 아름다운 달빛과 석양의 정취 속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찾아오셔서 가을날의 따스한 추억과 낭만을 가득 채워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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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금광호수의 석양과 달빛 아래서… 가을을 여는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 개최 |
안성시는 오는 9월 5일, 금광호수 수석정 일원에서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을의 문턱에서 호숫가의 아름다운 자연 속 풍성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는 금광면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금광면 현곡리 73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호수 노래자랑'으로 활기를 더하며, 안성 시민 오케스트라 및 성악가 공연, 시민 동아리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원예 체험, 페이스페인팅, 버블 체험, 전통 놀이 마당과 함께 도자기 체험, 무드등 만들기, 천연 염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달빛장터와 푸드트럭 존이 마련되어 풍성한 먹거리를 더한다. 특히, 저녁 6시부터는 붉은 석양과 달빛이 비치는 금광호수를 배경으로 남녀 통기타 가수의 감미로운 '달빛 버스킹'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밤 호숫가의 낭만과 정취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금광호수가 품은 아름다운 달빛과 석양의 정취 속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찾아오셔서 가을날의 따스한 추억과 낭만을 가득 채워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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