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말차와 음악이 함께하는 3인전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9-01 13:05:07
9월 5일 도자·한국화 전시, 국악 공연, 말차 시연이 어우러진 오감 만족 행사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단체 ‘너무 잘맞아’가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두드림뮤직센터 2층에서 '말차와 음악이 함께하는 3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들의 미술 작품 전시와 전통 국악 공연, 다도 시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융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9월 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도자 및 한국화 작품을 감상하며 말차를 시음하고, 현장에서 펼쳐지는 신명 나는 국악 공연을 함께 즐기는 등 ‘보고, 듣고, 마시는’ 오감 만족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원은영 대표는 “시민들이 예술작품과 함께 전통 국악 및 말차문화를 편안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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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말차와 음악이 함께하는 3인전 개최 |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단체 ‘너무 잘맞아’가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두드림뮤직센터 2층에서 '말차와 음악이 함께하는 3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들의 미술 작품 전시와 전통 국악 공연, 다도 시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융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9월 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도자 및 한국화 작품을 감상하며 말차를 시음하고, 현장에서 펼쳐지는 신명 나는 국악 공연을 함께 즐기는 등 ‘보고, 듣고, 마시는’ 오감 만족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원은영 대표는 “시민들이 예술작품과 함께 전통 국악 및 말차문화를 편안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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