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터 문화․복지까지 한 번에! 양양군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첫 삽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7 13:10:10
총사업비 162억원, 노후 면사무소․보건지소 통합 신축 … 2027년 11월 준공 목표
양양군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 기반 시설인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건립 공사에 본격 돌입했다.
양양군은 지난 8월 18일 강현면 정암리 560번지 일원에서 실질적인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농촌협약의 일환인 ‘강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161억 6천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1월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노후화된 기존 강현면사무소와 보건지소를 신축·통합하고, 문화·복지시설을 대폭 확충해 행정 업무와 기초 건강 관리, 문화생활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생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축되는 ‘강현 어울림복합센터’는 연면적 약 2,768㎡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센터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구내식당 등 주민 밀착형 행정·보건 공간이 들어서 행정 업무와 기초 건강 관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이어 2층에는 다목적강당을 비롯해 노인건강쉼터, 돌봄센터, 청소년 독서실 및 문화공간, 공동체 활동공간 등이 마련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문화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해 노약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문턱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공공시설로 설계됐다.
양양군 관계자는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착공은 강현면 전역의 생활 서비스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높은 수준의 복지 혜택과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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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조감도 |
양양군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 기반 시설인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건립 공사에 본격 돌입했다.
양양군은 지난 8월 18일 강현면 정암리 560번지 일원에서 실질적인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농촌협약의 일환인 ‘강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161억 6천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1월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노후화된 기존 강현면사무소와 보건지소를 신축·통합하고, 문화·복지시설을 대폭 확충해 행정 업무와 기초 건강 관리, 문화생활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생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축되는 ‘강현 어울림복합센터’는 연면적 약 2,768㎡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센터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구내식당 등 주민 밀착형 행정·보건 공간이 들어서 행정 업무와 기초 건강 관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이어 2층에는 다목적강당을 비롯해 노인건강쉼터, 돌봄센터, 청소년 독서실 및 문화공간, 공동체 활동공간 등이 마련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문화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해 노약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문턱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공공시설로 설계됐다.
양양군 관계자는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착공은 강현면 전역의 생활 서비스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높은 수준의 복지 혜택과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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