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6 에이팜쇼'서 농촌관광·특산물 홍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3:05:18
인처골마을·㈜농노리참여… 허브 롤온 체험 및 안성 쌀 가공품으로 호응 얻어
안성의 다채로운 농촌체험 자원과 고품질 쌀 가공품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안성시는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인처골마을’과 농업회사법인 ‘㈜농노리’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AFARM SHOW·농업·농촌 종합 박람회)’에 참가해 안성의 농촌관광 자원과 특산물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지역 농촌 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과 식품 가공, 체험·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산업(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방문객 유치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서운면에 위치한 인처골마을(대표 김광석)은 휴대용 아로마 제품인 ‘허브 롤온(구슬형 아향유)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도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처골마을은 계절별 농산물 수확과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대덕면에 위치한 ㈜농노리(대표 이덕형)는 안성 쌀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제품을 선보였다. 고삼면에서 생산된 쌀(수찬미 등)로 만든 ‘다복당9 쌀 생막걸리’와 ‘다복당 쑥인절미’ 등을 소개해 안성 농산물의 품질과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인처골마을 및 ㈜농노리 관계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성 농산물과 농촌체험의 가능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었다”며 “수도권 방문객들의 관심이 실제 안성 방문과 농특산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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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6 에이팜쇼’서 농촌관광·특산물 홍보 |
안성의 다채로운 농촌체험 자원과 고품질 쌀 가공품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안성시는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인처골마을’과 농업회사법인 ‘㈜농노리’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AFARM SHOW·농업·농촌 종합 박람회)’에 참가해 안성의 농촌관광 자원과 특산물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지역 농촌 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과 식품 가공, 체험·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산업(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방문객 유치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서운면에 위치한 인처골마을(대표 김광석)은 휴대용 아로마 제품인 ‘허브 롤온(구슬형 아향유)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도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처골마을은 계절별 농산물 수확과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대덕면에 위치한 ㈜농노리(대표 이덕형)는 안성 쌀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제품을 선보였다. 고삼면에서 생산된 쌀(수찬미 등)로 만든 ‘다복당9 쌀 생막걸리’와 ‘다복당 쑥인절미’ 등을 소개해 안성 농산물의 품질과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인처골마을 및 ㈜농노리 관계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성 농산물과 농촌체험의 가능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었다”며 “수도권 방문객들의 관심이 실제 안성 방문과 농특산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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