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 9월 1일부터 정식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3:05:24
대구 북구, AI·디지털부터 취미·교양까지… 주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거점 마련
대구 북구청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이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대구 북구 경대로17길 76)은 연면적 1,389.07㎡ 규모로 조성됐다.
2층에는 공감홀(대강당)과 사무실, 3층에는 강의실 3실(비움실, 채움실, 디지털채움실)과 동아리실(모꼬지실) 등을 갖추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은 AI·디지털 분야 특화 평생학습 거점을 목표로 AI·디지털 문해력 교육을 비롯해 취미·교양, 요가·댄스 등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한다.
아울러 특별강연과 특화사업,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정식 운영에 앞서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AI·디지털, 어학, 건강, 공예, 예술, 인문 등 12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해 210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
북구청은 지난 8월 31일까지 진행된 주민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프로그램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한, 북구청은 향후 강남관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자원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평생학습관 강남관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 공간”이라며, “AI·디지털 분야를 비롯해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배움으로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은 평생학습관 강남관에 이어 평생학습관 강북관도 2027년 3월 개관할 예정으로, 생활권별 평생학습 거점을 확대해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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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 9월 1일부터 정식 운영 |
대구 북구청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이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대구 북구 경대로17길 76)은 연면적 1,389.07㎡ 규모로 조성됐다.
2층에는 공감홀(대강당)과 사무실, 3층에는 강의실 3실(비움실, 채움실, 디지털채움실)과 동아리실(모꼬지실) 등을 갖추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강남관은 AI·디지털 분야 특화 평생학습 거점을 목표로 AI·디지털 문해력 교육을 비롯해 취미·교양, 요가·댄스 등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한다.
아울러 특별강연과 특화사업,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정식 운영에 앞서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AI·디지털, 어학, 건강, 공예, 예술, 인문 등 12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해 210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
북구청은 지난 8월 31일까지 진행된 주민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프로그램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한, 북구청은 향후 강남관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자원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평생학습관 강남관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 공간”이라며, “AI·디지털 분야를 비롯해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배움으로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은 평생학습관 강남관에 이어 평생학습관 강북관도 2027년 3월 개관할 예정으로, 생활권별 평생학습 거점을 확대해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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