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미래 전략 모색…양평군 2026년 제2차 정책 포럼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13:10:03
외부의 객관적 시선으로 양평의 현재와 미래 진단, 중장기 발전 전략 구체화
양평군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FKI TOWER(전경련회관)에서 ‘2026년 제2차 양평군 정책 포럼’을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군정 정책 비전과 미래 전략 도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업, 학계, 재계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주요 인사와 전문가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양평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포럼은 기존의 관행적인 발제식 회의에서 벗어나, 참석자 전원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의 없이 의견을 주고받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본 양평군의 대외적 이미지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진단하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양평군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핵심 과제를 다각도로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야간 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육성 △환경 교육선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과 첨단 산업을 접목한 지역 성장 방안 등 다방면에 걸친 실천적 대안을 활발히 제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지닌 잠재력과 한계를 외부 전문가들의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민선 9기를 맞아 제시해 주신 귀중한 제언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매력양평’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략과 아이디어를 종합 검토하여 군의 주요 중장기 계획 및 정책 과제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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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하는 전진선 군수 |
양평군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FKI TOWER(전경련회관)에서 ‘2026년 제2차 양평군 정책 포럼’을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군정 정책 비전과 미래 전략 도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업, 학계, 재계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주요 인사와 전문가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양평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포럼은 기존의 관행적인 발제식 회의에서 벗어나, 참석자 전원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의 없이 의견을 주고받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본 양평군의 대외적 이미지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진단하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양평군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핵심 과제를 다각도로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야간 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육성 △환경 교육선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과 첨단 산업을 접목한 지역 성장 방안 등 다방면에 걸친 실천적 대안을 활발히 제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지닌 잠재력과 한계를 외부 전문가들의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민선 9기를 맞아 제시해 주신 귀중한 제언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매력양평’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략과 아이디어를 종합 검토하여 군의 주요 중장기 계획 및 정책 과제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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