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지역 농산물(로컬푸드) 활용 발효식품 제조 실습 교육 마무리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3:10:28
지역 농산물(로컬푸드)을 접목한 새로운 발효 실습 과정으로 큰 호응
진도군이 관내 농업인과 군민 등 총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진도 로컬푸드 활용 발효식품 전문과정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교육은 기존의 일반적인 발효 장류를 제조하는 실습에서 벗어나, 진도의 대표 특산물인 대파, 구기자, 전복, 김 등을 직접 활용하는 실용적인 실습 과정으로 운영됐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발효 기술을 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와 발효 기법을 접목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고, 종강 현장에서는 교육 과정의 확대를 요구하는 추가 교육 요청이 이어졌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박윤수 소장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진도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문화 확산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추가 교육 개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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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지역 농산물(로컬푸드) 활용 발효식품 제조 실습 교육 마무리 |
진도군이 관내 농업인과 군민 등 총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진도 로컬푸드 활용 발효식품 전문과정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교육은 기존의 일반적인 발효 장류를 제조하는 실습에서 벗어나, 진도의 대표 특산물인 대파, 구기자, 전복, 김 등을 직접 활용하는 실용적인 실습 과정으로 운영됐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발효 기술을 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와 발효 기법을 접목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고, 종강 현장에서는 교육 과정의 확대를 요구하는 추가 교육 요청이 이어졌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박윤수 소장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진도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문화 확산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추가 교육 개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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