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8.7%… 경기도 1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6 12:35:26
군민 적극 참여·촘촘한 현장행정 결실… 이의신청 17일까지 가능
가평군이 고유가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에서 최종 지급률 98.7%를 기록하며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신청 마감 결과 전체 지급대상자 4만8,832명 가운데 4만8,221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최종 지급률 98.7%를 달성했다. 가평군의 지급액은 총 117억 원이다.
이번 성과는 군의 적극적인 현장 중심 행정과 체계적인 지급 시스템 운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군은 신청 및 지급 과정에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과 대상자 안내를 강화했다. 또한 읍면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읍면에서는 지급 대상자 누락을 막기 위해 마을별 홍보와 개별 안내를 적극 추진하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신청 지원에 나서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 이 같은 군과 읍면의 유기적인 협업이 군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경기도 내 최고 지급률 달성으로 이어졌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마감됐지만 이의신청은 오는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국민신문고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제헌절인 7월 17일에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지급 대상 여부에 이의가 있는 군민은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기한 내 적극적으로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도 내 지급률 1위라는 성과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그리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아직 이의신청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대상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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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청 |
가평군이 고유가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에서 최종 지급률 98.7%를 기록하며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신청 마감 결과 전체 지급대상자 4만8,832명 가운데 4만8,221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최종 지급률 98.7%를 달성했다. 가평군의 지급액은 총 117억 원이다.
이번 성과는 군의 적극적인 현장 중심 행정과 체계적인 지급 시스템 운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군은 신청 및 지급 과정에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과 대상자 안내를 강화했다. 또한 읍면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읍면에서는 지급 대상자 누락을 막기 위해 마을별 홍보와 개별 안내를 적극 추진하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신청 지원에 나서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 이 같은 군과 읍면의 유기적인 협업이 군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경기도 내 최고 지급률 달성으로 이어졌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마감됐지만 이의신청은 오는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국민신문고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제헌절인 7월 17일에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지급 대상 여부에 이의가 있는 군민은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기한 내 적극적으로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도 내 지급률 1위라는 성과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그리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아직 이의신청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대상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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